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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2014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쓰리데이즈 투 킬’에서 CIA 비밀 요원으로 변신한 케빈 코스트너와 엠버 허드의 패션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테이큰’ 제작진과 ‘터미네이터4’ 맥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쓰리데이즈 투 킬’은 영화 제작 단계에서부터 전설의 보디가드이자 최고의 액션 스타 케빈 코스트너와 조니 뎁의 연인이자 할리우드 섹시 아이콘 엠버 허드가 출연해 전세계 영화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개봉을 앞두고 국내 포털사이트에 메인 예고편이 공개된 이후 CIA 비밀 요원으로 변신한 두 배우의 짜릿하고, 쾌감이 넘치는 액션에 영화 팬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내 예고편 조회수가 120만건을 돌파하며,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해내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CIA 비밀 요원이라고 보기에는 카리스마와 섹시함이 넘치는 케빈 코스트너와 엠버 허드의 패션 스타일이 여심과 남심을 모두 사로잡고 있어 화제다.
먼저 최고의 비밀 요원 ‘에단 러너’ 역을 맡은 케빈 코스트너는 훤칠한 키에 듬직한 체구와 훈훈한 외모로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모습을 자랑하며 자신의 매력을 십분 발휘한다.
또한 ‘영원한 보디가드’라는 자신의 수식어를 증명이라도 하듯 완벽하고, 멋진 수트의 차림으로 여심을 뒤흔들며, 자신만의 비밀 요원 스타일을 뽐낼 예정이다.
엠버 허드 역시 상황에 따라 자유자재로 스타일을 바꾸는 카멜레온 같은 캐릭터 미스터리한 비밀 요원 ‘비비’ 역으로 첩보 영화 역사상 가장 섹시한 CIA 비밀 요원을 선보일 예정이다.
검은색 가죽 수트에 킬 힐을 신고, 명품백을 든 채 거리를 활보하는 그녀의 모습은 비밀 요원 아닌 모델을 연상케 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섹시함 그 이상의 매혹적인 매력을 선사한다.
실제로 엠버 허드는 자신이 맡은 ‘비비’ 역할을 위해 뤽 베송 감독의 1990년 작품 ‘니키타’ 속 순수하고 치명적인 킬러 ‘니키타’를 가장 많이 참고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제작, 각본 뤽 베송, 감독 맥지, 케빈 코스트너 그리고 할리우드 섹시스타 엠버 허드까지 합세한 이번 영화 ‘쓰리데이즈 투 킬’은 오는 4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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