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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칼 여수공장, 노블레스오블리주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04/01 [12:28]

▲한화케미칼 여수공장이 나눔 실천의 공적을 인정받아 올해 첫 '행복나눔인 40인'에 선정됐다.    © 여수=김두환기자


[브레이크뉴스=여수]김두환기자= 한화케미칼 여수공장이 나눔 실천의 공적을 인정받아 올해 첫 '행복나눔인 40인'에 선정됐다.

한화케미칼 여수공장(주재임원 김평득)은 1일 노블레스오블리주를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날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인 행복나눔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한화케미칼 여수공장은 97년 사회봉사단을 창단해 나눔과 봉사의 미덕을 실천해왔다.

보건복지부와 ㈔나눔국민운동본부는 지난 2011년부터 분기별로 사회공헌의 사회적 귀감이 되는 단체와 개인을 발굴해 나눔 우수사례를 사회로 전파하려는 취지에서 제정됐다.
 
한화케미칼 여수공장 김평득 주재임원은 "체계적이고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혼자 멀리 보다는 함께 멀리 갈 수 있는 그룹 사회공헌철학으로 봉사자와 수혜자 모두가 행복한 봉사활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매진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화케미칼 여수공장 사회공헌활동은 사랑의 집수리, 독거노인 도시락배달, 무료급식봉사, 희망밥차 봉사, 분교아동 초청나들이, 맞춤형 농촌사랑봉사, 전기시설보수, 가전수리봉사, 지역아동센터 대상 명랑운동회 및 겨울캠프 다문화가정 및 요리교실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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