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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성은 파격노출 ‘청춘학당’, 유료서비스 시작..수위는?

지난달 27일 개봉한 뒤 일주일 만에 유료서비스 진행, 네티즌 관심↑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4/03 [09:31]
▲ 배슬기 성은 청춘학당 <사진출처=영화 ‘청춘학당’ 예고편 캡처>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배슬기와 성은의 파격 노출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청춘학당:풍기문란 보쌈 야사’(이하 청춘학당)이 온라인 유료서비스를 진행한다.
 
지난달 27일 개봉한 ‘청춘학당’이 개봉한지 일주일 만인 3일(오늘) 한 포털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청춘학당’은 고종24년인 1887년을 배경으로 두 남자가 물레방앗간으로 납치되는 것으로 시작해 여인이 손발이 묶인 한 남자와 강제로 관계를 가지면서 꽃도령 3인방이 그 여인의 정체를 추리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슬기 성은 파격 노출로 관심을 끈 ‘청춘학당’ 유료서비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배슬기 성은 청춘학당, 집에서 즐기겠네”, “배슬기 성은 청춘학당, 벌써부터 유료서비스라니”, “배슬기 성은 청춘학당, 파격 노출도 묻혔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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