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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4월 3일(오늘) 개봉영화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4월 3일 개봉하는 영화에는 ‘백프로’, ‘쓰리데이즈 투 킬’, ‘세이빙 MR.뱅크스’, ‘웨이스트 랜드’ 등이 있다.
먼저 한국영화 ‘백프로’는 폐교 위기에 놓인 섬마을 학교를 살리려는 주민들과 섬을 떠나려는 프로 골퍼 백프로(윤시윤 분) 사이의 좌충우돌 사건을 그린 작품으로, ‘대세 아역배우’ 여진구가 섬마을 최고 반항아 병주 역을 맡았다.
할리우드 영화 ‘쓰리데이즈 투 킬’은 임무 수행 중 갑작스러운 발작으로 쓰러진 비밀요원 에단 러버(케빈 코스트너)가 뇌종양 판정을 받고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딸과 보내기로 결심한 뒤 벌어지는 내용을 담았다. 할리우드 톱배우 조니뎁의 약혼녀인 엠버 허드가 비밀요원 ‘비비’ 역을 맡은 첩보 영화다.
‘세이빙 MR.뱅크스’는 미국 애니메이션 할리우드 최고의 월드 디즈니 제작자와 유명 작가의 만남으로 탄생한 뮤지컬 영화 ‘메리 포핀스’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다.
‘웨이스트 랜드’는 빅 무니즈와 브라질 최하층민인 카타도르(재활용 픽커)가 함께 쓰레기로 예술을 만드는 작업을 담고 있는 다큐멘터리. 희망찬 메시지 등으로 베를린, 선댄스 영화제 및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관객상과 작품상 수상을 휩쓴 영화다.
4월 3일 개봉영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4월 3일 개봉영화, 장르별로 다양하네”, “4월 3일 개봉영화, 어떤 작품을 선택할지 고민된다”, “4월 3일 개봉영화, 한국영화는 백프로 하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brnsta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