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여수]이학철기자= 여수시는 4일 복지사각지대 특별조사를 추진해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탈락세대 등 36세대 빈곤세대를 발굴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3가구에게 긴급복지지원금 146만6100원을 지원하고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7가구를 신규 지정했다.
나머지 26가구에 대해서는 여수시 자체사업과 민간후원으로 백미10㎏ 20포와 현금 14만원 등을 지원했다.
여수시는 특별조사 기간 이후에도 각 읍·면·동 복지위원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단 170명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을 연중 추진할 계획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주위에 보살핌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여수시 사회복지과(☎061-659-3667, 3670)나 읍·면·동사무소 또는 콜센터(국번없이 129)로 연락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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