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여수]이학철기자= 여수시는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기후보호 전문가 초급 양성교육을 전남대 여수캠퍼스 산학연구관에서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이해, 가정에너지 진단방법과 절약방법 등 이론교육과 현장학습 등으로 구성되며, 총 20시간을 이수한다.
지금까지 500여명의 교육생이 수료해 기후보호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 가운데 환경도서관 내 환경체험관과 학교, 기업체 등에 기후보호강사로 활동중인 졸업생들도 있다.
기후보호 전문가 양성교육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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