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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어벤져스2’ 촬영차 9일 영국行..크리스 에반스 등 호흡 ‘기대’

영국 런던서 할리우드 배우들과 첫 촬영 진행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4/08 [17:21]
▲ 수현 ‘어벤져스2’ 첫 촬영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제공>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배우 수현이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촬영을 위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한다.
 
8일 ‘어벤져스2’ 관계자에 따르면 수현은 오는 9일 오전 영국 런던으로 출국해 ‘어벤져스2’ 첫 촬영을 시작한다.
 
수현은 극중 과학자 역을 맡았으며, 런던 촬영에서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에반스 등 영화 속 주역들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수현 출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현 출국, 드디어 촬영 시작이구나” “수현 출국, ‘어벤져스2’ 크리스 에반스와 호흡 대박” “수현 출국, 건강하게 다녀오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벤져스2’는 지난달 30일부터 한국 촬영을 시작해 오는 14일까지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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