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속보] 세월호 침몰, 단원고 교감 목매 숨진 채 발견..자살 추정 ‘충격’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4/18 [17:15]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지난 16일 전남 진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에 탑승했던 안산 단원고등학교 교감이 사망했다.
 
뉴스 전문 채널 YTN에 따르면, 침몰 사건 당시 세월호에 함께 탑승했다가 구조된 단원고 교감이 18일 진도체육관 부근 소나무에 목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자살로 추정,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brnstar@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