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광양]김두환기자= 전남 광양시는 5월 기업의 날 대상 업체로 ㈜반석스틸(대표 박찬만)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반석스틸은 이날부터 10일간 시청사에 회사기(旗) 게양과 시정 전광판을 활용한 기업체 홍보, 기념 축하카드 발송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반석스틸은 금속 플레이트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업체로 지난해 3월 광양 옥곡 신금산단에 공장을 세웠다.
주 생산품은 육상과 해상 플랜트 강구조물을 이루는 플레이트, 철골 구조물 조립형 플레이트, 무거운 하중의 물건을 운반하는 크레인용 구조체 플레이트, 고온·고압 및 중화학 물질을 담는 탱크류 플레이트 등이다.
특히 ㈜반석스틸은 신생 회사임에도 올해 100억 매출 달성과 국내 1등을 넘어 세계 1등 플레이트 제조 기업이 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무엇보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환경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으로 기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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