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순천]김두환기자= 조충훈 순천시장은 6·4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면 여수·순천·광양 통합을 추진하겠다고 7일 밝혔다.
조 시장은 이날 순천시청 소회의실에서 정례브리핑을 열고 "순천정원박람회 완전 성공을 위해 다시한번 순천시정을 맡고 싶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재개장한 순천만정원이 앞으로 정원문화 발상지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정원박람회 완전 성공에 나서야 하는 시점에서 다시한번 시장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조 시장은 재선에 성공한다면 예전에 무산된 여수·순천·광양 통합에 적극 나서겠다고 했다.
한편 조 시장은 이날 오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나서기로 해 부시장이 시장 권한을 대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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