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신촌좀비만화’, 라이징 스타들과 완벽한 시너지..씬스틸러 총출동

류승완, 한지승, 김태용 감독의 3가지 3D 이야기, 현재 절찬 상영 중

이종석 기자 | 기사입력 2014/05/20 [10:34]
▲ 영화‘신촌좀비만화’<사진출처=CJ 엔터테인먼트,KAFA한국영화아카데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종석 기자=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영화 ‘신촌좀비만화’가 지난 15일 개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신촌좀비만화’는 3D 옴니버스 영화로 신촌 사령 카페 살인사건을 다룬 ‘유령’과 좀비 로맨스로 관심을 받은 ‘너를 봤어’, 그리고 여덟 살 소녀가 겪는 만화 같은 판타지 이야기를 그린 ‘피크닉’ 3가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영화다.

특히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유령’은 이다윗, 박정민, 송수현이라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2014년 라이징 스타들이 주연으로 캐스팅해 활력을 넣었다. ‘유령’이 젊은 청순배우들로 강한 에너지를 불어넣었다면, 곽도원, 안길강, 박두식 등 연기파 선배 배우들이 카메오로 출연하면서 영화를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또한 ‘너를 봤어’는 영화, 드라마,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줬던 한지승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너를 봤어’는 좀비 장르를 로맨스로 풀어냈을 뿐만 아니라, 좀비 영화에서 기대할 수 있는 액션이나 호러, 뮤지컬적인 요소까지 가미됐다. ‘너를 봤어’에는 여심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배우 박기웅과 극중 ‘꽃좀비’라 불린 남규리가 호흡을 맞췄다.

영화 ‘신촌좀비만화’의 세 번째 이야기인 ‘피크닉’은 영화 ‘가족의 탄생’과 ‘만추’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태용 감독이 자신만의 이색적인 캐스팅을 완성했다. 연기파 배우 박미현이 주인공 엄마로 출연해 영화의 무게 중심을 잡았고, ‘전국노래자랑’의 이초희와 뮤지컬 배우 강필석이 특별 출연했다.

한편, 영화 ‘신촌좀비만화’는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brnstar@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