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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국장 및 준국장급 인사' 단행

도시교통국장에 이호준 교육수료자 등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12/26 [22:45]
광주광역시는 국장 및 준국장급 10여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광주시는 이호준 국방대학원 교육수료자를 도시교통국장으로 발령하는 등 장기교육자 수료와 공석 등에 따른 지방부이사관 및 지방서기관에 대한 승진 및 전보 인사를 26일자로 실시했다.

이번 인사에서 김재복 동구 부구청장이 3급(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 지하철 건설본부장으로, 자치인력개발원 교육 수료자인 윤재철 국장은 광주비엔날레 사무국장으로 전보됐다.

정재현 예산담당관이 준국장급인 감사관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박동근  감사관은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으로, 양회주 총무과장은 동구 부구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또 이욱현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이 투자협력관으로, 김상호 전략산업과장이 총무과장으로 전보됐다.

신광조 도시교통국장과 이상택 비엔날레 사무국장 등 2명은 국방대학원과 자치인력개발원 등에 교육 파견됐다.

한편 후속 과장급 승진 및 전보 인사는 오는 29일, 5급(담당.사무관) 및 6급이하 인사는 내년 1월 초 각각 단행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국장 및 준국장급 인사는 조직 안정성 위해 교육 수료와 일부 공석에 따른 소폭인사에 그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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