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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힐’ 차승원, 탄탄한 복근 스틸 공개..범접할 수 없는 ‘완벽 비주얼’

오는 6월 4일 개봉 앞두고 하이라이트 영상-복근 스틸 공개, 숨막히는 액션에 기대감↑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5/21 [13:50]
▲ 하이힐 차승원 복근 스틸 <사진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하이힐’ 차승원 복근 스틸이 화제다. 
 
2014년 가장 슬프고 강렬한 감성 느와르 탄생을 알리는 ‘하이힐’이 장진 감독과 6년 만에 의기투합한 대한민국 대표배우 차승원의 강렬한 액션을 엿볼 수 있는 파격 액션 하이라이트 영상과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는 복근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하이힐’은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기로 결심한 순간 치명적인 사건에 휘말리게 된 강력계 형사 ‘지욱’의 돌이킬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이번에 공개한 하이라이트 영상은 누가 봐도 우월한 기럭지를 지닌 차승원의, 차승원을 위한, 차승원에 의한 ‘대체불가 파격 액션’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차승원의 신체조건만이 소화할 수 있는 이번 액션으로 차승원은 스스로 배우로서의 진가를 검증해냈다.
 
“지금부터 네 몸을 하나하나씩 부러뜨리겠다라는 뜻이야”는 차승원의 의미심장한 목소리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범인을 단숨에 제압하는 타고난 능력으로 경찰은 물론 거대한 범죄 조직 사이에서도 전설적인 존재로 불리는 ‘지욱’.
 
그가 한 손으로 우산을 든 채 상대방을 제압하는 빗 속 우산 액션씬부터 룸 안의 테이블 위에서 11명을 단숨에 제압하는 클럽 액션씬 등 강도 높은 필사의 액션 장면이 스피드하게 펼쳐지며 영화 속 숨막히는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더불어 함께 공개된 짐승남 스틸은 ‘명불허전’ 차승원의 범접할 수 없는 완벽한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방안에 홀로 서있는 ‘지욱’의 선명한 복근은 누가 봐도 부러워하는 남자의 조건을 모두 갖춘 ‘지욱’의 카리스마를 전하며 영화 속 차승원의 연기력을 기대케 한다. 
 
차승원의 완벽한 신체조건으로 완성된 간지액션이 돋보이는 짐승남 액션 하이라이트 영상과 스틸을 공개한 영화 ‘하이힐’은 오는 6월 4일 관객들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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