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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현, 영화 ‘앨리스’ 남주인공 캐스팅..정소민과 호흡 기대

극중 강인한 남성과 모성애 자극하는 소년 감성 동시에 지닌 청년 환으로 분할 예정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5/22 [13:38]
▲ 홍종현 영화 ‘앨리스’ 주인공 캐스팅 <사진제공=용이엔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배우 홍종현이 영화 ‘앨리스’(감독 허은희, 제작 유비콘텐츠)의 남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영화 ‘앨리스-원더랜드에서 온 소년’은 목숨을 위협하는 지독한 악몽의 원인을 찾아 ‘원더랜드’라는 펜션으로 들어간 한 여자가 그곳을 지키고 있는 신비로운 남자를 만나면서 펼쳐지는 아름답고 슬픈 사랑과 잔혹한 비밀에 관한 이야기로, 1979년 경기도 일원에서 발생했던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국내 최초의 호러 로맨스(판타지 호러) 영화다.
 
홍종현은 극 중 사랑하는 여자를 보호해주는 강인한 남성의 면모와 모성애를 자극하는 소년의 감성을 동시에 지닌 24살의 청년 환 역으로 분해 신비롭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소화해 낼 예정이다.
 
그와 함께 정소민이 여주인공 혜중 역으로 캐스팅돼 이 둘의 호흡에도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홍종현은 “좋은 분들과 함께 작품을 하게 되어 감사하고 기쁘다. 잘 준비해 많은 분들께 감동과 재미를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08년 패션 모델로 데뷔한 홍종현은 카라 한승연과의 환상적인 케미로 화제를 모았던 SBS플러스 ‘여자만화 구두’를 비롯해 KBS 2TV ‘전우치’, ‘정글피쉬’, tvN ‘연애조작단: 시라노’, JTBC ‘친애하는 당신에게’ 등 다수의 작품에 안정된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또한 최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내는 것은 물론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 온스타일 ‘스타일 로그’의 MC로도 활약하며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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