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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6월 스크린 점령 예정..베스트셀러 ‘원작’

전 세계 6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원작, 6월 스크린 점령 예정

이종석 기자 | 기사입력 2014/05/22 [15:21]

▲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사진출처=영화사 빅>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종석 기자= 전 세계 6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원작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오는 6월 스크린을 점령할 예정이다.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스탈린, 김일성, 아인슈타인의 숨겨진 멘토로 20세기 역사를 들었다 놨다 한 숨겨진 능력자 알란 할배가 100세 생일을 맞아 요양원을 탈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인구 900만의 스웨덴에서만 110만 부 이상 판매되는 기염을 토하며 스웨덴이 가장 사랑하는 베스트셀러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전 세계 38개국에 번역돼 6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이 소설은 ‘2010년 스웨덴 베스트셀러상’, ‘2011년 독일 M-피오니어상’, ‘덴마크 오디오북상’ 등 화려한 수상이력을 자랑하는 작품이다.

국내에서도 지난해 해외 신인작가 판매량 1위를 돌파하며 ‘100세 노인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포스터와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거 책 읽고 영화로 제작되면 어떨까 했는데, 기대된다”, “책이 독특해서 재밌었는데 드디어 영화로 나왔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외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오는 6월 19일 다이너마이트 급 웃음과 감동으로 스크린을 점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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