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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우리민족 문화와 역사를 찾아서

강동민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4/05/28 [15:00]
약 1만5천년 전의 벼를 재배한 흔적이 충북청원군 소로리 157번지에서 발굴 되었다.(충북대학 이융조교수 발굴). 이 소식은 10년 전에 전 세계농업연구 학자들의 학술 대회 때 이미 잘 알려진 내용이다. 중국의 양자강주변 농사시작이 인류최초라고 보고되고 난 이후 처음으로 중국 보다 약3천년이나 앞선 농사시작은 최초 발표되는 순간이었다. 그것도 우리나라 충청도에서 세계 인류학자들은 지금으로부터 약1만 5천년 전에 지구 마지막 빙하기가 끝났다고 증언하고 있다. 그러니 위도 40도 이북에 있었던 모든 생명체는 전부 얼어 죽었다고 보고했다.
▲ 강동민     ©브레이크뉴스

우리나라는 북한의 중강진까지 중국은 북경까지가 인간생존의 한계선인 것이다. 우리선조들은 이때부터 의, 식, 주, 의 생활문화를 발전시켜 왔으며 나아가 언어와 문자 문화를 발전시켜 왔다고 할 수 있다. 우리가 매일 먹고 있는 밥과 간장과 된장 등을 가족들이 다 같이 먹을 수 있고 이상이 없도록 발효시켜서 체질에 관계없이 발전시켰다. 요즈음 말로는 피 형에 관계없이 체형과 체질에 관계없이 먹을 수 있는 유일한 음식으로 발전시켰다. 사실 우리음식은 서양 사람들도 건강식으로 받아들인다.

뿐만 아니라 문화의 꽃인 문자문화를 발전시켜왔으니, 첫째가 세종대왕님이 창제한 한글이며, 둘째가 신라 설총이 총 정리한 이두문자이며, 셋째가 가림토 문자가 있다. 한자는 고대 동이(東夷)족 선조들의 뜻글자 이며 동이족의 일파인선비족이었던 중국 진(秦)나라 때 지역마다 한문이 달라 처음으로 진전(秦篆) 또는 소전(小篆)으로 모든 금문을 통일 시켰다. 뿐만 아니라 우리민족의 일파들이 건너가서 나라를 만들고 문자를 만들고 하였으니 인도와 티벳 등지에 아직도 우리언어가 사투리로 남아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어 또한 우리고어를 사용하고 있었으니 우리민족이 가위 아시아의 종갓집이요 큰집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우리민족의 원형 문화와 역사를 재미있게 공부하고 토론할 수 있게 됐다. 필자는 명지대학 사회교육원 콘텐츠과에서 9월학기 첫 시간부터 강의를 맡게 됐다.
그동안 우리민족의 문화와 역사에 목말라 있었던 여러분들과 보람 있는 시간, 자부심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 것을 약속하면서 그동안 사대사관과 식민사관에 찌들어 우리민족 본연의 천손민족 정신을 잊었던 것을 말끔히 씻어내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할 인재를 모으는 대열에 참여하여 쓰러져가는 우리나라를 다 같이 구해보자! hanminjock1944@hanmail.net
 
*필자/강동민. 명지대학교 외래교수.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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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nsenddl 2014/06/13 [02:18] 수정 | 삭제
  • 나를 알러 가는길에 얻음이 있어 강단에서 이를 펼쳐보이게 됐다. 이렇게 이해해도 되겠읍니까?
    인생에 좋은기회가되어 나라와 민족의 젊은이들에게 한없는 자부심과 긍지를 세워달라 부탁해도 되겠지요? 내가 못하고 부탁한다는게 짐을 지우는것은 아닌지몰라 그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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