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는 북한의 중강진까지 중국은 북경까지가 인간생존의 한계선인 것이다. 우리선조들은 이때부터 의, 식, 주, 의 생활문화를 발전시켜 왔으며 나아가 언어와 문자 문화를 발전시켜 왔다고 할 수 있다. 우리가 매일 먹고 있는 밥과 간장과 된장 등을 가족들이 다 같이 먹을 수 있고 이상이 없도록 발효시켜서 체질에 관계없이 발전시켰다. 요즈음 말로는 피 형에 관계없이 체형과 체질에 관계없이 먹을 수 있는 유일한 음식으로 발전시켰다. 사실 우리음식은 서양 사람들도 건강식으로 받아들인다.
뿐만 아니라 문화의 꽃인 문자문화를 발전시켜왔으니, 첫째가 세종대왕님이 창제한 한글이며, 둘째가 신라 설총이 총 정리한 이두문자이며, 셋째가 가림토 문자가 있다. 한자는 고대 동이(東夷)족 선조들의 뜻글자 이며 동이족의 일파인선비족이었던 중국 진(秦)나라 때 지역마다 한문이 달라 처음으로 진전(秦篆) 또는 소전(小篆)으로 모든 금문을 통일 시켰다. 뿐만 아니라 우리민족의 일파들이 건너가서 나라를 만들고 문자를 만들고 하였으니 인도와 티벳 등지에 아직도 우리언어가 사투리로 남아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어 또한 우리고어를 사용하고 있었으니 우리민족이 가위 아시아의 종갓집이요 큰집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우리민족의 원형 문화와 역사를 재미있게 공부하고 토론할 수 있게 됐다. 필자는 명지대학 사회교육원 콘텐츠과에서 9월학기 첫 시간부터 강의를 맡게 됐다.
그동안 우리민족의 문화와 역사에 목말라 있었던 여러분들과 보람 있는 시간, 자부심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 것을 약속하면서 그동안 사대사관과 식민사관에 찌들어 우리민족 본연의 천손민족 정신을 잊었던 것을 말끔히 씻어내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할 인재를 모으는 대열에 참여하여 쓰러져가는 우리나라를 다 같이 구해보자! hanminjock1944@hanmail.net
*필자/강동민. 명지대학교 외래교수. 칼럼니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