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tnsenddl 2014/06/13 [02:06]

    수정 삭제

    rlfdptj
    나를 알러 가는길에 얻음이 있어 강단에서 이를 펼쳐보이게 됐다. 이렇게 이해해도 되겠읍니까?
    인생에 좋은기회가되어 나라와 민족의 젊은이들에게 한없는 자부심과 긍지를 세워달라 부탁해도 되겠지요? 내가 못하고 부탁한다는게 짐을 지우는것은 아닌지몰라 그점 죄송합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