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광양]김두환기자= 무소속 정인화 광양시장 후보는 28일 "일부 시장 후보측에서 자신을 찾아와 부당한 제안을 했지만 단호히 거절했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이날 '광양시민들께 드리는 호소문'을 통해 "중도 탈락 후보측 인사들이 몇십명,몇백명의 명단과 전화 번호를 가지고 거래를 하자며 찾아 왔지만 불법.부당한 거래에 결코 응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부당 거래를 제안한 이들은 반성은 커녕 모 후보측에 합류했다고 민심인 것처럼 자랑하고 다니는 것은 개탄스러운 일"이라며 "광양시장 선거가 혼탁과 야합으로 올바른 시민의 선택에 혼란을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최근 모 방송사의 여론조사 집전화 조사 방식은 착신 여부에 따라 많은 차이가 날 수 있다"며 "자체 여론 조사 결과 10% 이상 지지율이 차이가 나고 행정 전문가에 대한 지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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