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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재검토 촉구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이희진 영덕군수 당선자에 결단 촉구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4/06/11 [15:34]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이하, 민주당)이 성명을 통해 영덕 신규원전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서 주목된다.

민주당은 11일, 이희진 영덕군수 당선자에게 이와 관련, 투명하고 공정한 주민 찬반 투표를 실시와 함께 원전 유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이어 “안전한 원전은 없다”며 “이희진 군수 당선자가 대구경북탈핵연대가 보낸 정책제안서에서 밝힌 원전 안전은 원전 폐지”라고 강조했다.

“영덕군 발전을 핑계로 영덕군민을 원전 불안에 방치하는 모순을 이제라도 바로잡기를 촉구 한다”고 덧 붙였다.

또 김양호 삼척시장 당선자의 경우 “원전 백지화가 안 될 경우 시장 사퇴까지 불사하겠다며 원전 반대를 강력 주장하고 나섰다”며 이희진 영덕군수 당선자도 신규원전 유치에 대한 재검토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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