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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배우 이지아의 내추럴한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이지아는 최근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와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지아는 블랙과 화이트 의상에 내추럴한 헤어를 한 채 절제된 포즈로 완성도 높은 화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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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말 SBS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종영 이후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그녀는 한층 여유로운 포즈와 표정 연기로 브라운관에서와는 또 다른 아름다움과 밝은 매력을 뽐내 촬영장을 즐겁게 이끌었다는 후문.
이지아는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가장 기뻤던 찬사’에 대한 질문에 “‘세 번 결혼하는 여자’가 끝나고 ‘다음 작품이 기대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 라며 배우로서의 소회를 겸손하게 드러냈다.
또한 ‘배우로서의 목표’에 대해 묻자 “이제는 온전히 배우 이지아로 보이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좋은 연기를 많이 보여드리며 내가 아주 많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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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아의 프로페셔널 한 모습을 담은 커버와 화보 그리고 진솔한 인터뷰는 ‘더 셀러브리티’ 7월호와 공식홈페이지(www.thecelebrity.net)에서 만나 볼 수 있다.
brnstar@naver.com
<사진제공=더셀러브리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