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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식 포항제철소장은 "포스코패밀리 임직원들의 사랑의 온기가 담긴 헌혈증이 필요로 하는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희망의 메시지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증받은 헌혈증은 어린이재단 보호 아동 중 수술을 필요로 하는 아동과 TV방송에서 소개된 안타까운 사연의 주인공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김진월 경북동부지역본부장은 "사랑의 헌혈증은 경제적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큰 감동과 격려로 전해질 것"이라며 "포스코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제철소는 2004년부터 매년 두 차례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에는 임직원 약 2천명이 헌혈에 참여해 약 1천3백명이 헌혈증을 기증했다.
포항제철소는 기증받은 헌혈증을 포스코패밀리 임직원이나 지역주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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