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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훌라밍고를 만나다!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06/2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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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스페인 문화원 주최,스페인 대사관 협찬 축제 마당이 6월 21일 세르반테스 문화원에서 열렸다.

 

 문화원 원장님과 스페인 핵심팀들.

 

오리지널 스페인 사람임을 강조, 안 물어 보았답니다.

 

7층 전관을 사용하며 어학원, 극장, 도서관, 갤러리, 카페 등 다양함

도서관 시설 좋고  책이 참 많다.

판매용도 있음

스페인 역사, 정치, 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보관됨

 

무엇이든지 스페인 요리. 와인 다 맛보고 느낀다.

 

갤러리,파티 주로 열린다.

시설에 비용을 들인 공간

저녁에 본 현관

 

 

  평일 스페인 요리 먹고 싶다면.   또르띠아.피데구아 등 스페인 정통 요리를 맛 볼 수 있다.  원래 불가능한 금액이지만 축제날에만.  간단한 파스타요리  손님에게 500엔으로 풀 서비스를 한다.

 역시 훌라밍고 빠질 수 없다.

 노래와 춤을 보면 그 나라의 국민적 정서를 읽을 수 있다.

 

 스페인 물건도 판다.

 스페인 사람은 어려서부터 춤을 추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누구나가 휼라밍고를 배운다.   굳이 세빌리아 출신이 아니어도.

 

 연습에 열중한다.

 

 훌라밍고 연습하는 꼬마, 숙녀들

 

 훌라밍고 보이는 숙녀들.

 

 역시 한마당 어우러짐은  춤이다.

    스페인 세르반테스 문화원은 일본에서 스페인 알리기에 주력함으로써 경제의 위기인 현재를 극복하고 비즈니스와 연결함을 주 목적에 있다. 한편 스페인 문화를 알리기 위한 홍보 일환으로 스페인 음악, 연극, 춤 등을 선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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