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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4’ 25일 개봉, 사전 예매량 25만명..흥행 돌풍 예고?

25일 개봉 직후 영진위 비롯 전 극장-예매사이트 예매율 1위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6/25 [14:47]
▲ 트랜스포머4 흥행 돌풍 예고 <사진출처=CJ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이하 ‘트랜스포머4’)가 25일(오늘) 개봉과 함께 영진위 통합전산망을 비롯해 전 극장사이트와 예매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석권하며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트랜스포머4’가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서 88.7%의 점유율을 기록한 것은 물론, CGV(예매율 90.9%), 롯데시네마(85%), 메가박스(74.7%), 맥스무비(88.13%), 예스24(75.63%), 인터파크(70.27%), 티켓링크(86.36%) 등 전 예매 사이트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2014년 최고 예매율을 경신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트랜스포머4’는 사전 예매량 또한 25만 명을 넘어서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 전세계가 기다려온 최고의 블록버스터임을 입증했다.
 
또한 ‘트랜스포머4’의 예매점유율은 지난해 개봉해 900만 관객을 돌파한 ‘아이언맨3’의 최고 예매율 88.1%을 비롯 640만 관객을 동원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최고 예매율 85.5%를 뛰어 넘는 수치로 폭발적인 위력을 짐작케 한다.
 
여기에 지난 20일 오후 IMAX3D, 4DX 예매 오픈 이후 예매율이 수직 상승하며 ‘트랜스포머4’의 거대한 스케일과 액션을 완벽히 만끽하기 위한 3D, 4DX 관람 열기가 극장가를 후끈 달구고 있다.
 
특히 관객들의 열광적 반응으로 기록적인 예매율을 보이고 있는 ‘트랜스포머4’는 변신 로봇의 화끈한 액션과 짜릿한 쾌감으로 올 여름 극장가를 시원하게 점령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트랜스포머4’는 25일 개봉,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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