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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서 국내 첫 '국가대표 소라게 축구대회' 눈길

미니 축구장 속 골대, 축구공까지 이색 축구경기 7월 14일까지 개최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4/06/25 [15:03]

여수 한화 아쿠아플라넷은 국가대표 축구팀이 벨기에 전을 앞두고 대한민국 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국가대표 소라게 축구대회>를 열고있다.    © 여수=이학철기자

 
[브레이크뉴스=여수]이학철기자= 여수 한화 아쿠아플라넷은 25일 국가대표 축구팀이 벨기에 전을 앞두고 대한민국 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국가대표 소라게 축구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국가대표 소라게 축구대회는 다음달 14일까지 아쿠아플라넷 여수 포켓수조에서 상시 진행한다.
 
또 한국팀이 16강을 진출하면 오는 28일까지 아쿠아플라넷 BIG3 패키지(아쿠아리움, 박물관은 살아있다, 다면입체영상관)을 30% 할인해 주기로 했다.
 
여수 한화 아쿠아플라넷은 국가대표 축구팀이 벨기에 전을 앞두고 대한민국 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국가대표 소라게 축구대회>를 열고 있다.    ©여수=이학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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