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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여수]이학철기자= 여수 한화 아쿠아플라넷은 25일 국가대표 축구팀이 벨기에 전을 앞두고 대한민국 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국가대표 소라게 축구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국가대표 소라게 축구대회는 다음달 14일까지 아쿠아플라넷 여수 포켓수조에서 상시 진행한다.
또 한국팀이 16강을 진출하면 오는 28일까지 아쿠아플라넷 BIG3 패키지(아쿠아리움, 박물관은 살아있다, 다면입체영상관)을 30% 할인해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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