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여수]이학철기자= 전남 여수경찰은 2일 여름 휴가철이 다가옴에 따라 빈집털이범 예방과 검거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경찰은 112종합상황실에 절도관련 신고 접수시 긴급배치시스템 전자지도를 활용해 사건발생지역 주변에 112순찰차 22대, 교통순찰차 2대, 형사기동대 차량 1대, 감식차량 1대 등 모든 가용 경력과 장비를 총동원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작년 한해 여수 관내 절도 신고는 총 1,338건으로 이중 휴가철(6~8월)기간 동안 절도 관련 신고는 모두 411건으로 연중 절도 수건의 30.1%를 차지했다.
또한 이 기간 동안 주택침입절도 121건(29.5%), 상가절도 135건(32.7%)으로 총 절도 신고의 62,2%를 차지하는 등 휴가철 절도, 특히 주택가․상가 빈집털이 피해신고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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