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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벽타던 50대 교정직 공무원 추락사

8일 오전 전북 완주 미륵사 부근에서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6/01/09 [10:31]
8일 오전 10시쯤 전북 완주군 소양면 신촌리 만덕산 미륵사 부근 계곡에서 빙벽을 오르던 광주교도소에 근무하는 김모 (53·광주시 북구 우산동)씨가 5m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다.

경찰은 빙벽을 오르던 김씨가 갑자기 미끄러지며 중심을 잃고 떨어졌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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