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고의 교통사고로 보험금 타낸 30대 남 검거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4/08/05 [16:46]
경북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이성호)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뒤 보험금을 타낸 A씨(37)를 보험사기 혐의로 구속했다.

A씨는 지난2012년 7월 3일부터  7월20일 사이에 15개 보험회사 23개 보험상품을 집중 가입한 뒤 중고 승용차량을 구입, 같은달 31일 새벽1시40분께 남구 오천읍 모 식당 앞 도로에서 고의로 전신주를 충돌하는 방법으로 교통사고를 일으켜 보험금 6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다.
 
A씨는 이후 후유장애보험금 8500여만원을 청구했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