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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블록버스터 ‘인투 더 스톰’, 특별 예고편 공개..기대감 ‘UP’

오는 28일 개봉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 영상에 폭발적인 반응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8/20 [15:52]
▲ ‘인투 더 스톰’ 특별 예고편 공개 <사진출처=워너브라더스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오는 28일 개봉을 앞둔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 ‘인투 더 스톰’의 특별 예고편이 공개돼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영상만으로도 역대급 재난영화의 등장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하는 평. 특히 ‘인투 더 스톰’은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후 최고의 몰입감과 긴장감, 여기에 재난 속에 놓인 사람들의 사투와 가족애가 담긴 드라마까지 담아내며 평점 9.21의 놀라운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인투 더 스톰’이 ‘투모로우’, ‘2012’, ‘포세이돈’ 등 국내에서 개봉 후 반드시 흥행한 재난 블록버스터의 신화를 이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인투 더 스톰’은 모든 것을 집어삼킬 인류 역사상 최대 재난의 위력을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로, 대자연이 가진 파괴적이고 무서운 힘을 마주했을 때 벌어지는 자연 재해 안에 놓인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최대풍속 초속 300m에 육박하는 EF6등급의 수퍼 토네이도가 전 세계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초대형 스케일까지 재난 블록버스터의 흥행 공식을 고스란히 잇는다.
 
특히 ‘인투 더 스톰’은 최근 세계적으로 토네이도가 발생하는 기상이변이 자주 일어나고 있어 영화의 상황에 대한 관객들의 체감지수를 높인다. 실제로 초강력 토네이도가 미국 버지니아 주와 플로리다 주, 애리조나 주의 피닉스와 보스턴 지역을 강타했다.
 
국내에서도 마치 재난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켰던 일산 토네이도 ‘용오름 현상’이 일어나 화제를 모았던 바 기상 이변으로 인한 재난이 더 이상 영화 속의 일만이 아님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
 
‘인투 더 스톰’의 메가폰을 잡은 스티븐 쿼일 감독은 ‘아바타’, ‘타이타닉’의 조연출, ‘트루라이즈’, ‘터미네이터2’, ‘어비스’의 제작에 참여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수제자답게 이미 차원이 다른 시각효과를 선보인다.
 
‘호빗’ 시리즈에서 난쟁이족의 대장 ‘소린’ 역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리처드 아미티지와 미국 드라마 ‘워킹데드’와 ‘프리즌 브레이크’ 시리즈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사라 웨인 콜리스 등의 배우들이 재난 속에 놓인 사람들의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완성한다.
 
전 세계를 집어삼킬 재난 블록버스터 ‘인투 더 스톰’은 오는 28일, 일반 상영 방식은 물론 돌비 애트모스, 4DX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개봉해 시청각적 쾌감의 절정을 전한다. 12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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