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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보고>두바이 아트란티스 호텔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08/26 [08:12]
    

두바이 아트란티스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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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에 세워진 거대한 성과 같은 호텔 아트란티스 . 객실 1,550 레스토랑 22개소. 아쿠아를 볼 수 있는 호텔

바다와 수영장이 같이 겸비함. 아프리카와 가깝고 중동에 있는 아랍 에미레이트에 속한 두바이는 사막의 도시다.

이곳 아랍에미레이트가 유명한 이유는 바로 석유로 부자가 되면서 사막의 기적이 일어난다.

라스베가스를 연상하는 거대한 호텔

가격이 상당히 높아 단체 관광객 없다.

세계 어디를 가도 공통점 대리석

오픈 바스룸

천정 높고 경비 삼엄

 

아트란티스 전경

블랙퍼스트

아쿠아

다이버가 청소한다.

바다 위에 세워진 호텔로 두바이에서 유명함

이슬람의 국가들이라 느낌은 아주 다르다.

 

수영장

컨티넨탈 식사

일리 커피

전부 거대하다.

 

비치. 사막에 세워진 거대한 도시. 석유가 나기에 파워가 된 도시. 바다위의 황금노다지 두바이. 아부다비. 아랍 에미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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