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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도라에몽 생일파티 참석..마니아다운 남다른 축하 소감

지난 25일 진행된 도라에몽 특별 이벤트 진행, 네티즌 시선집중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8/27 [09:02]
▲ 심형탁 도라에몽 생일파티 참석 <사진출처=대원미디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극장판 도라에몽:진구의 아프리카 모험 -베코와 5인의 탐험대-’가 도라에몽의 생일을 축하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한 가운데, 배우 심형탁이 참석해 화제다.
 
2112년 미래의 로봇공장에서 태어난 도라에몽의 생일인 9월 3일을 앞두고 지난 25일 CGV 영등포에서는 도라에몽의 생일을 축하하는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특히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도라에몽 마니아인 심형탁이 관객들과 함께 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심형탁은 자신의 도라에몽 전동인형을 직접 가지고 상영관을 찾아 관객들에게 무대인사를 해 어린이들의 관심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심형탁은 “초등학교 때부터 좋아했던 도라에몽이 7번째 극장판 개봉과 생일을 앞두고 있는데 이번 행사에 참석하게 돼 영광이다. 함께 도라에몽의 생일을 축하해주자”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익명의 팬이 보낸 도라에몽 얼굴이 새겨진 대형 케이크가 등장하자 관객들이 일제히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도라에몽의 생일을 한 마음으로 축하하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관람 후 심형탁은 감동이 가득한 상영관을 나와 눈길을 끌었다.
 
심형탁은 “개봉 전에 도라에몽을 보다니..너무 감격스럽고, 기대했던 만큼 역대 최고의 도라에몽 시리즈!”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이날 오리지널 피규어와 도라에몽 가면 증정 등 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 더욱 풍요롭고 버라이어티한 생일 파티가 예비관객들의 관심을 한껏 모았다.
 
한편, 지난 2008년 여름 ‘진구의 마계대모험 7인의 마법사’ 이후 매년 여름방학 도라에몽과 친구들이 선사하는 환상적인 모험과 개성 있는 새로운 캐릭터들로 가족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극장판 도라에몽’의 올해 여행지는 다름 아닌 아프리카 대륙.
 
원작자 후지코F 후지오의 탄생 8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작품은 아프리카 정글에서 우여곡절을 겪는 도라에몽과 친구들의 업그레이드된 활약상과 더불어 표범, 코뿔소, 아나콘다, 고릴라 등 정글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야생 동물들이 총출동 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미 지난 3월 일본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사전 검증을 마친 바 있는 작품으로, 신비한 강아지 ‘베코’와 함께 아프리카로 떠난 도라에몽과 진구 일행의 신나는 정글체험을 선보일 이번 작품은 9월 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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