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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시크부터 댄디까지..유러피안 감성으로 가을남자 변신

MCM과의 광고 캠페인서 다양한 콘셉트 소화하며 화보 완성도 높여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9/03 [16:44]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그룹 엑소의 유러피안 감성이 묻어나는 광고 캠페인이 공개됐다.
 
독일 럭셔리 브랜드 MCM은 AW14 시즌을 맞아 전속 모델인 그룹 엑소와 함께 촬영한 광고 캠페인을 공식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3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멤버들은 특유의 카리스마에 브랜드의 감각적인 이미지가 더해진 유러피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펑크룩과 댄디룩의 두 가지 콘셉트로 촬영된 이번 화보는 어떠한 콘셉트에서도 MCM 특유의 시그니처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유니크한 패션 포인트로 승화시켰다.
 
펑크룩에서는 도심 속 시크한 유러피안을 연상케 하는 레더자켓과 재규어 프린팅이 돋보이는 백을 멤버 각각의 개성에 맞게 활용, 특히 타오와 레이, 루한은 블랙 레더자켓에 각자 다른 스타일의 재규어 프린팅백을 스타일링해 조화로움 속에서 변신을 시도했다.
 

 
또한 댄디룩에서는 가을의 정취가 묻어나는 모던한 분위기를 발산한다. 격식 있는 브라운컬러 수트에 포인트 매치된 헤리티지 백은 차분하지만 결고 얽매어있지 않은 유러피안 감성을 살렸다.
 
특히 엑소 멤버들은 가을 남자로 분해 깊이 있는 눈빛과 카리스마로 완성도 높은 화보를 만들어냈다.
 
brnstar@naver.com
 
<사진제공=M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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