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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르포>일본의 먹거리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09/08 [09:53]
 

 일본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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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맛을 내는 것은 가츠오보시라는 생선과 간장인데 그 종류는 수백 가지다.
간단하게 생각할 수 없는 요리의 바탕인 간장은 특이라는 제품에는 단맛,깊은 맛이 있다.
특히 장인들이 만든 간장과 일반 슈퍼에서 파는 간장 맛을 비교하는 것도 맛을 알게 되는 길이다.


현대인들이 즐겨 찾는 건과일인데 인기가 많다.
 


일본은 세계의 명차는 다 들어와 있다.
영국 산을 가장 높이 본다.
물론 시즈오카 녹차도 가격이 상당하다.
 


일본 제과제빵 기술은 프랑스보다 더 많은 기술적 보완을 하고 있으며 쿠키나. 캐이크는 즉석을 선호한다.
 


커피는 인스턴트는 수백 종류에 특히 원두는 세밀하게 판매하므로 맛을 아는 사람들에게 각광받는다.
에디오피아. 브라질, 파푸아 누기니. 아이티 등 수입한 자체뿐만 아니라 유명 회사가 만든 커피까지
상당히 많이 판매하므로 맛을 알려면 전문가와 만나거나 전문점에 가면 입맛을 고려한 좋은 커피를 준다.
그러므로 일본 커피 전문점은 베테랑과 초보가 운영하는 곳이 구별된다.
 


프랑스 마카롱을 즉석 수입하는 곳이 있고 일본식으로 만든 곳이 많다.
가격은 상당히 높은 편이다.
 
 


일본에서 저렴하고 실패없는 맛의 음식은 우동집이다.
특히 가께 우동은 한국인에게 잘 맞는다.
 


바쁜 사람들에게 쉽게 만나는 우동. 멘타이고 오니기리- 명란젓 김밥. 튀김이 일본인 점심이다.

물건이 넘치는 세상이지만 그 많은 물건중에 명품도 있고 장인이 만든 음식도 있다. 특히 매운맛이 없는 일본 음식은 맛의 진수가 바로 간장. 된장이므로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눈으로 보고 미학처럼 작게 나오지만, 그 깊은 맛을 즐기는 일본 음식에는 다양성에 높은 가치가 있다.

julietcounse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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