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2014 부산관광그랜드세일, 12일부터 시내 전역에서 '통 큰 세일’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4/09/11 [16:12]
▲ 2014 부산관광그랜드세일이 오는 12일~ 11월12일 까지 부산시내 전역에서 열려 관광객에게 통큰 세일을 제공한다.     ©배종태 기자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부산 관광쇼핑축제 ‘2014 부산관광그랜드세일’이 오는 12일부터 11월 12일까지 해운대, 남포동, 광안리 등 시내 전역에서 펼쳐진다.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다양한 부산의 관광명소를 방문하면서 여행의 기쁨과 쇼핑의 즐거움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도록 ‘통 큰 세일’을 제공한다.

이번 그랜드세일 행사는 백화점, 호텔, 면세점, 음식점 등 부산지역 65개 업체 2,748개 업소에서 쇼핑, 숙박, 식음료, 공연 등을 5%에서 최대 70%까지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전통시장과 시티투어 버스 등도 참여하게 된다.  

그랜드세일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김해공항을 비롯해 국제여객터미널, 부산역 등 시내 주요 관광안내소(총 9개소)에서 할인 쿠폰-북을 받거나, 그랜드세일 홈페이지(www.busangrandsale.or.kr)에서 쿠폰-북을 출력해 업체에 제시하면 된다.

올해 행사는  62일간(9. 12.~11. 12.) 열림에 따라 부산국제영화제, 부산불꽃축제 및 부산비엔날레 등 주요 축제는 물론, 제13차 세계한상대회와 전 세계 190여 국가에서 참가하는 ITU전권회의 등 국제행사 관계자들도 쇼핑의 혜택을 누릴수 있다. 
 
공식후원사로 처음 참여하는 중국 은련카드는 행사기간 중 중구(남포동) 지역에서 별도의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경품 제공행사를 한다.
 
12일 오후 3시 벡스코에서는 이번 그랜드세일 행사분위기 조성을 위해 거리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제17회 부산국제관광전(전 세계 44개국 참가)’ 개막에 맞춰 오프닝 행사를 갖는다. 한류음악은 물론, 전통 국악놀이와 무용, 비보이댄스가 함께하는 난장 등의 공연과 함께 경품추첨 행사도 함께 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