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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사히 신문을 통한 진실

브레이크뉴스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09/1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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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아사히 신문이 전 국민을 상대로 木村伊量사장 이하 직원이 사과문을 발표했다. 11 일 기자회견을 열고, 도쿄 전력 후쿠시마 제 1 원전 사고 정부 사고 조사 · 검증 위원회 작성했던 吉田昌郎所長 요시다 소장의 청취 결과 보고서를 2014년 5월 보도 취소하고 내용을 보도하지 않을 것뿐만 아니라 삭제한 것에 대한 것과 더불어 아사히 신문은 정부가 비공개로 요시다 자료 받아 5월 20일 자 1면 등에서 동일본 대지진 4일 후에 2011년 3월 15일 아침 후쿠시마 제 1원전에서 도쿄 전력 직원 9%에 해당하는 650명의 사람들이 요시다 소장 대기 명령을 위반하고 10km 남쪽 후쿠시마 제 2원전에서 철수했다어마어마한 거짓 보도를 했다. 그러나 그의 보고서를 전부 공개, 검토한 정부는 아사히 신문이 명백한 거짓 보도를 한 것이 드러났다.  여기에 한 가지 더 주지할 내용이 있다. 과거 한국 제주도 위안부 문제를 다룬  자의 거짓보도를 같이 사과했다,

저널리스트. 변호사.역사학자. 모두를 동원하여 그 과거 발언한 위안부와 사망한 요시다까지 최근 조사에 이르게 된다.

그 신문 보도 하나로 일본은 1992년 스리랑카국 대표가 유엔에 처음 인권이나 여성문제로 신랄하게 비판을 가하고

크게 부각되기 시작한다. 하지만 아사히 신문은 거짓 증언을 조사하지 않고 발표함을 이제야 사과하다니.

이 사건으로 일본은 전면적인 재조사는 물론 역사의 깊은 부분까지 심도있게 매일 다루고 국민의 알 권리를 주고 있다.

제주도 위안부 거짓 증언이 속속 드러나는 장면과 실체에 그만 나는 놀라게 된다. 그것도 방송이 전부 다루고 있다.

  

과연 위안부는 몇명이며 강제적인가 또는 자발적인가. 처음 61명이 점점 불어 364명이 되었으며 나중에는 2만 명이 되었다.

 

 

1992년 전까지 잠잠하던 위안부 문제가 왜 이렇게 클로즈업 되었을까. 그동안 한일의 대표는 무엇을 약속하고 잠잠했을까.

일본 방송은 적나라하게 다루었다.  

일본이 아시아에서 지금 위안부 문제로 프레스를 받은 이유를 들고 있다.

 

전쟁을 일으킨 국가라고 치부하는 데 속국이었던 나라들 중 유일하게 위안부 문제가 대두된 나라는 한국이다.

당연히 전쟁이 나거나 속국이 되면 약자인 나라의 아이나 여자들에게 가하는 피해는 크다. 그것에 관한 정당하고 바른 견해가 아닌 진실호도하는 일들로 진행된 이유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느닷없는 중국의 행패 센카쿠 열도 문제

 

 

많은 일본인이 주목하게 된 이명박 대통령 독도 방문이후 일본 한류는 사라지고 한국에 대한 반한이 늘어가는 이유

 

한국계 미국인이 만든 위안부 동상

 

 

반드시 진실은 밝혀져야 한다. 위안부를 빙자한 다른 의도를 가진다면 진실에 거리가 멀게 된다.

많은 전문가와 일본인은 과연 이 특집들을 보면서 한국을 어떻게 생각할지.

 

 

 

독도는 우리땅, 위안부. 반성하라 구호 삼창을 외치지만 정작 왜 독도가 한국 땅인가? 설명하라면 아무도 말 못한다.

한국땅이나까 라는 밖에 말을 하지 못하고 위안부 문제 반성하고 일본은 짐승만도 못한 나라에 치가 떨린다고 한다.

이처럼 자신이 극구  반대를 하는 데 그 논리의 정연이 지극히 선동적이라는 말이다. 제대로 알고 말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여성과 아이에 대한 인류애적 피해가 있다면 당연히 그에 상응하는 보상도 하고 반성도 해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하지만 일본에서 바라본 한국의 위증과 거짓 내용이 크게 보이기 때문에 그 상처의 깊음이 오히려 우습게 연극으로 보인다.

나는 많은 것을 듣고. 알고. 배운다. 그러나 한국에 알려주기가 상당히 염려되고 조심스럽다.

실질적 한일 협력위원회가  50년간 왕래하는 단체 양국 간 사람 만났으며 한일 변호사단의 양국 변호사 이야기도 들었다.

여기엔 분명하게 이견이 있다는 점도 묵과해선 안된다.  한일 실질적인 정치. 행정을 하는 사람도 쉽게 말을 못하는 부분을 어찌 한국 국민 전체는 잘 아는 것일까.

 

전 세계에 속국이었던 나라는 많다. 아프리카 전체. 카리브 연안 국가에 유럽까지도. 하지만 그들이 피해가 없어서 아니면 이익을 득해서 전쟁을 치르던 나라와 우호 관계를 맺고 있을까? 국제정세는 지금 한국이 가진 일본 비난 일색은 바람직하지 않다.어쩌면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를 지켜줄 든든한 우방이기 때문이다. 무조건 일본이 싫다는 그 이유를 물으면 아무도 제대로 된 대답을 못 할 것이다.

과연 일본 얼마나 아는가? 묻고 싶어진다. julietcounse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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