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박태환, 남자 자유형 200m 결승 동메달..AG 3연패 실패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9/21 [19:14]
▲ 박태환 남자 자유형 200m 동메달 <사진출처=아프리카TV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마린보이 박태환이 아시안게임 자유형 200m 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박태환은 21일 인천 문학박태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경영 종목 첫날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5초85로 3위를 차지, 3연패 달성에 실패했다.
 
이날 박태환은 예선 1분50초29초를 기록해 4위로 결승에 진출, 중국의 쑨양, 리윤취, 일본 하기노 고스케, 마츠다 다케시, 싱가프로 여카이콴 드 8명의 선수와 결승에서 레이스를 펼쳤다.
 
박태환은 첫 50m 구간에서 24초57로 1위로 통과하며 순조로운 레이스를 펼쳤다. 이후 100m에서는 쑨양에게 간발의 차이로 1위를 내주며 치열한 순위 싸움을 펼쳤다. 하지만 후반 힘이 떨어지면서 하기노에게도 밀려 결국 아쉽게 3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brnstar@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