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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르포>일본, 애플 아이폰6 퍈매 하루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09/22 [08:20]
 

 열광의 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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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가 일본에서는 12일부터 예약을 받고 19일 시판을 시작했다.

 

 

전국이 들썩거렸으며 애플을 비롯한 모바일 회사 판매장은  장사진을 이루었으며 중국인 오사카 애플 전시장에서는 대거 몰리자 화가 난 시민들.

중국으로 가라고 아우성 쳤던 날이다.자국민을 위한 판매하라고. 중국인 정말 어디 가나 불청객 언제까지?

 

긴자3초메에 2초메 약 2킬로 구간에 길게 줄을 선 사람들.

줄서서 기다리고 호명한다.

 

매장은 아수라장.

이 애풀 열기는 엘비스플레슬리. 비틀즈보다 더욱 더 높다.

12메가 최고10만 엔이면 사는 아이폰 6는 아이폰5s의 절반 두께이며 아주 가볍다. 이제 스티븐 잡스의 작품이 아님에도 화면이 큰 것. 작은 것 선택 사양이다. 솔직히 과거보다 훨씬 좋고 스티븐을 능가한다. 애플의 명성은 나날이 높아간다. 중국. 한국 시판 미정이라 중국인 대거 몰려와서 자국에서 50만 엔에 네트에서 판매한다고 한다. 남의 나라에까지 와서 아이폰을 사는 중국인. 애플은 가짜를 만드는 나라에 판매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경고를 함에도. 중국 정부의 무책임에 대한 결과에도. 중국인은 가까운 일본으로 몰려와 아이폰을 산다. 중국 정부 하는 행태나 중국인 하는 짓 일맥상통한다.

아주 잘 만들었으며 줄서서 기다리고 열광하는 이유가 다 있다.

 

 

물건은 신형이 좋긴 좋다. 가전 오래 쓰는 것은 절약이 아니라 시간 낭비다. 열리지 않는 전자는 소품이기 때문이다.

북새통 긴자. 애플 아이폰6  판매 하루를 보았다.julietcounse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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