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엔티크 자동차를 선보이고 수상을 하는 행사가 있다. 최소 50년 이상 사고.고장 없는 완벽한 자동차를 선보인다. 차는 주인이 직접 몰고 오고 심사를 거친다. 출마한 어느 70대는 20대에 산 스포츠카를 지금도 몰고 있으니 평생 한 자동차만 탄 셈이라고 한다. 어떻게 관리를 했길래 50년 이상 사용하는가 궁금하다. 놀라운 내부의 완벽함. 1950.60년대 자동차를 아직도 탄는 사람들.
자동차는 보관하고 타지 않는가. 속도 겉도 완벽하다.
중고에서 엔티크로 넘어가면 가격도 오른다.
반드시 상도 주고 일등 자동차도 있다. 멋진 자동차는 나이가 들어도 품격이 있다.
당시 잘나가는 사람들의 자동차
역시 롤스로이스 매년 상을 타는 자동차의 프라이드
젊어서, 또 나이 들어서 같은 자동차를 타고 상도 받은 사람 1940년대 이 자동차를 타고 가면 와우 생각만 해도 스타.
아끼고 검소한 것 이상으로 차를 관리를 하여 장장 50년 이상을 타니 엔티크라 불리고 전시도 하고 상도 받는다. 대단한 사람들의 인내와 정성과 놀라움의 자동차를 본다.julietcounsel@hanmail.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