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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아, 여자 사격 10m 공기소총 개인전 8위..메달 획득 실패

22일 열린 개인전 결선서 8위 기록, 앞서 단체전 동메달 차지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9/22 [13:44]
▲ 김설아 여자 사격 10m 공기소총 개인전 8위 <사진출처=대한사격연맹>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김설아(18. 창원봉림고)가 여자 사격 10m 공기소총 개인전 결선에서 8위에 머물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김설아는 22일 인천 연수구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사격 10m 공기소총 개인전 결선에서 8위에 그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설아는 6발은 쏜 1차 경쟁단계에서 60.9점으로 결선 8명 중 가장 저조한 점수를 기록했다. 이후 김설아는 8번째 발에서 9.7점, 10번째 발에서 10.9점을 기록했으나, 8명 중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아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된 2차 경쟁단계에서 가장 먼저 탈락했다.
 
김설아 여자 사격 10m 공기소총 개인전 8위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설아 여자 사격 10m 공기소총 개인전 8위, 아쉽다”, “김설아 여자 사격 10m 공기소총 개인전 8위, 다음에는 메달 획득하자”, “김설아 여자 사격 10m 공기소총 개인전 8위, 수고했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열린 여자 사격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김설아는 김계남(17. 울산여고), 정미라(27. 화성시청)와 함께 합계 1241.6점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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