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2014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 통합 전시회 25일 개막

후쿠오카아시아컬렉션(FAco)을 2년 연속 유치, 프레타포르테,국제섬유패션전시회 등 통합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4/09/23 [13:27]
▲ 사진은 지난해 벡스코에서 개최된 후쿠오카아시아컬렉션(FAco) 패션쇼 모습     © 배종태 기자

제14회 2014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시회(BIFOT)가 '사람, 환경, 섬유(소재), IT와의 융합을 통한 친환경적인 스마트웨어 창조'라는 주제로 5개국 227개 업체 507개 부스 규모로 오는 25일~27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 1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 BIFOT에서는 ‘FUN & Business관’을 신규로 설치해 참가업체의 상담, 홍보, 이벤터 제공 등 종합적인 지원관을 운영하며. 섬유전시는 B2B 전시장과 B2C 전시장을 구분해 관련업체 지원을 한다. 
 
국제적인 전시회인 후쿠오카아시아컬렉션(FAco)을 2년 연속 유치했다. 산업용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를 초빙해 무역 상담회를 유치했다.

부산 프레타포르테, 부산국제섬유패션전시회로 통합·구성된 ‘2014 부산패션위크(Busan Fashion Week 2014)’는 다양한 섬유관련 상품 전시와 국내외 프리미엄 브랜드 및 유명 디자이너들의 컬렉션 개최를 통해 수요-생산자 중심의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했다.
 
또 남녀의류, 아웃도어, 액세서리, 가방, 섬유원단, 부자재 등 전시와 국내외 유명디자이너 및 신진디자이너, 브랜드업체 패션쇼가 개최되고, 부산 섬유패션 교류의 밤, 트렌드설명회, 섬유패션 전문 세미나, 패션토크 콘서트, FACo, 텍스타일&전통의상 공모전, 패션디자인 경진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다.
 
국내 유일의 최대 신발전문전시회인 ‘2014 부산국제신발전시회(Busan International Shoe Show 2014, BISS 2014)’에서는 스포츠화, 웰빙화, 패션구두, 신발자재, 첨단 신발부품 등이 소개된다.
 
올해는 ‘Fun & Business’라는 복합 신발 전시관 운영을 통해 참가기업과 공통이벤트 개최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엄선된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 MD정보 위원회 공식 출범 및 만남의 장 확대 개최 등 다양한 신발 비즈니스 기회가 제공된다. 
 
‘2014 부산국제산업용섬유소재전시회(Busan International Techtextile & Material Exhibition 2014, BITE 2014)는 섬유신소재, 섬유원료 및 성형기, 섬유기계, 정보매체 등이 전시품목으로 국내 유일의 산업용 섬유 전문전시회로 거듭났다. 또한 세미나 및 포럼, 섬유공학회, 염색가공학회, 대한고무학회, 섬유기관 주체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 2013 BIFOT에서는 바이어 336명을 포함한 278개사가 656개 부스로 참가해 485건 389백만 불의 구매 상담실적을 기록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