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10시 5분경 전남 여수시 평여동 전라선 흥국사역 컨테이너화물 야드(적재장)에서 대한통운 여수지점 트레일러 운전사 정모(55)씨가 작업 중이던 화물열차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정씨가 트레일러에 싣고 온 빈 컨테이너를 옮기기 위해 선로에 서 있다가 순천역으로 이송할 빈 컨테이너 적재 화물 차량들을 연결하는 작업을 하던 a8821호 화물열차에 치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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