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가 30일 오전 월드마린센터 2층 국제회의장에서 전 임직원이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자정결의대회’를 열었다.
선원표 사장은 결의를 통해 전 임직원에게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는다는 일념으로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모든 역량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여수광양항만공사 임직원들은 자정결의를 통해 우리사회에서 오래전부터 만연해온 ‘향응’이라는 이름의 비정상적인 용어들을 우리 곁에서 과감하게 떨쳐내야 하고 청렴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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