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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위기의 천재’ 축구선수 박주영(29)이 사우디아라비아 리그 알샤밥과 1년 계약을 맺었다.
알샤밥 측은 1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박주영과 1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현재 국내에 머물고 있는 박주영은 알샤밥의 연고지인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로 이동해 최종 계약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27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날에서 방출된 후 무적 신분으로 지내던 박주영은 알샤밥 이적을 확정하며 새로운 도전을 앞두게 됐다. 박주영이 알샤밥에서 부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박주영의 새로운 소속팀 얄사밥은 지난 1974년 창단된 사우디아라비아 리그 명문팀으로, 올 시즌 리그 4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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