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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침술 중국 전해져 중국인 구제했다”

우리민족의 문화와 역사를 안다는 것은 민족적 자부심

강동민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4/10/06 [09:49]

지난 단기 4347년10월2일 YTN 사이언스 TV 방송국에서 생방송으로 녹화마치고 강화도 마니산으로 건너갔다. 명지대학교 콘텐츠학과 주임교수 인 한재규 교수를 필두로 민족사를 배우는 제자들이 모여 들기 시작했다. 민족사 MT를 강화도에서 열기로 하였기 때문이다. 마니산 꼭대기보다 중요한“제궁터”를 조사하고 그곳에서 맑은 기를 받고 싶어서였다.

 

 

▲ 강동민     ©브레이크뉴스

만 년 전 한인님이 처음 개천하고 아들인 한웅이 세상에 뜻을 두고 있음을 알고 과연 “홍익인간 제세이화”할만 한 곳을 물색하여 삼위산과 태백산 사이가 좋다고 판단해 장소를 정해주어 한웅님이 땅으로 내려오시게 됐다. 그때가 서기 전 6천년 이었으니 세계 역사의 시작도 하기 전 이미 우리민족은 준비가 되어 있었다.

 

인간 세상에 오셔서 여러 부족을 거느리시고 ‘천부경과 , 삼일신고’대로 다스리시니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세상 이었다. 그 후 세월이 흘러 12지파로 나누어 다스리게 되어, 오늘날 유럽을 만든 종족인 슈메르(수밀이국)는 천산 산맥을 넘어 유럽으로 들어갔다. 그때가 6천 년 전 유럽 역사의 시작이었다.


또 많은 세월이 흘러 14대 한웅인 태우의 한웅 막내 아들인 태호복희씨가 나라를 다스릴 때에는 ‘음양오행’의 이치를 깨닫고, 오늘날 컴퓨터 용어인 ‘0과 1’을 개발하여 숫자개념을 도입하고, ‘침과 뜸‘을 개발하고, 인간의 몸을 기본으로 하는 경맥을 가르쳐 오늘날까지 전해오고 있다.


그중 ‘침경‘은 고려 때인 1090년에 송(남송)나라에 전해 주었는데 송나라는 다음해인1091년에 송나라 전역에 고려침술을 반포하고 장려 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동양의술의 비밀 황제내경의 거의 절반이 “침경”인데 고려가 중국을 도와주어 송나라에서 고생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구제하고 도와주었다. 오늘날 중국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것은 그때 우리가 도와준 덕분이다. 그러나 ‘뜸’의 기술은  전해주지 못해 아직도 중국은 뜸 기술이 발전하지 못하고 있다.


뜸은 침과 마찬가지로 우리인체의 중요한 부분을 자극하고 활성화 시켜 환자 스스로 병을 극복 할 수 있도록 자연치유 효과가 있는 것이다.


내가 몇 달 전 삼성 이건희 회장의 심근경색도 침술로 효험을 볼 수 있으니 우리민족 만년의 노하우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 이유가 여기 있다. 즉 뜸이나 침으로 ‘심근경색’은 치료가 쉽게 해결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민족의 문화와 역사를 안다는 것은 민족적 자부심이며, 국민적 자긍심이 되어 나라 발전에 원동력이 된다. 필자는 올해 개천절을 기해 우리민족의 역사를 알기 쉽게 “노래”를 만들었다. 사대사관과 식미사관으로 왜곡, 축소된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기 쉽게  마치‘세절가’처럼 만들었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알 수 있고,부를 수 있게  만들었다. 한인시대와 한웅시대 그리고 단군시대로 구분하여 노래를 만들었기 때문에 듣고 이해하기가 쉽다. 국민모두가 우리역사를 노래로 부르기 시작하면 아마도 빠른 시간 안에 우리나라 우리민족의 맑고 정의로운 정신이 되돌아 올 것으로 믿어본다.  본래 우리민족은 아시아의 종갓집이며 큰집이기 때문이다.

 

필자가 작사한 “우리역사” 노랫말은 아래와 같다.


우리역사


-강동민 작사

1. 우리 역사 일 만년 하느님 시대
   환히 밝다 뜻 대로 밝았던 시대
   겨레역사 밝히니 세계가 하나 
   홍익인간 평화로운 아리랑 노래

 

2. 무리삼천 이끌고 땅으로 오신
   개천하여 나라여니 한민족 역사
   세계역사 만드셨네 커발한 한웅
   칠천년의 빛난역사 자랑 스럽다.

 

3. 단군왕검 통치하니 겨레의 자랑
   문화민족 문화역사 조선의 이름
   아사달에 도읍하여 밝은 땅 임금
   아시아의 조상나라 한민족 만세
hanminjock1944@hanmail.net


*필자/강동민. 한민족문화연구원 이사장. 명지대학 문화콘텐츠학과 민족사 교수.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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