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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웃음은 공짜입니다. 마음대로 웃고 삽시다."

웃음종교를 이해해줄 사람들이 꼭 어딘가에 있을 것이라고...

문일석 시인 | 기사입력 2014/10/11 [07:41]
▲ 문일석     ©브레이크뉴스

웃음교주 웃음설법

"사람은 웃고 살기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시인은 웃음교주를 자처합니다.

해운대 모래사장의 모래알갱이처럼
무수한 사람들 가운데
웃음종교를 이해해줄 사람들이
꼭 어딘가에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목마름을 축여줄 물은
도도히 흐르는 한강수가 아니고
한 컵 물로도 족합니다.
 
"하하하, 웃음은 공짜입니다.
마음대로 웃고 삽시다."
moonilsuk@korea.com

*필자/문일석. 시인. 웃음교주. 한국문인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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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수마을 2014/10/11 [08:27] 수정 | 삭제
  •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웃음이 진짜 웃음!
    상선약수라는 말처럼 웃음도 자연의 섭리를 담고있어!
    웃음을 알면 삶의 질이 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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