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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교주 웃음설법
"사람은 웃고 살기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시인은 웃음교주를 자처합니다.
해운대 모래사장의 모래알갱이처럼
무수한 사람들 가운데
웃음종교를 이해해줄 사람들이
꼭 어딘가에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목마름을 축여줄 물은
도도히 흐르는 한강수가 아니고
한 컵 물로도 족합니다.
"하하하, 웃음은 공짜입니다.
마음대로 웃고 삽시다."
moonilsuk@korea.com
*필자/문일석. 시인. 웃음교주. 한국문인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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