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독서 골든벨'은 지난해 이어 2회째로 도내 교육문화회관과 공공도서관에서 추천한 5~6명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18개 기관(4개 분관 포함)에서 1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오후 1시 30분부터 참가자 등록(자리 배치 추첨), 개회, 패자부활전, 장기자랑,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최종 1인이 남을 때까지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된 가운데 정답이 나왔을 때는 지역별 함성으로 열기가 고조된 가운데 도서관별 응원전이 펼쳐지기도 했다. 영예의 골든벨을 울린 최우수상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문제를 풀은 고창아산초등학교 6학년 서정인(고창공공도서관 추천)양이 대상을 차지했다. 서정인 양은 우승 소감에서 “평소 도서관에서 책을 많이 읽은 것이 큰 도움이 됐다”며 “이 기쁨을 사랑하는 부모님께 제일 먼저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은 골든벨 최우수상 1명, 골든벨 우수상 19명에게 상장과 부상(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