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전동평 전남도의원(45)이 25일 도의회 기자실에서 전남 영암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전 의원은 이날 출마 선언을 통해 "4선의 도의원으로서의 정치적 역량과 40대의 젊은 패기로 영암군수에 출마해 반목과 갈등없는 전통의 영암 문화 형성 발전에 기여하고, 영암·해남지역의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건설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각고의 노력을 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전 의원은 이밖에 월출산을 브랜드화해 청정 영암 농업 육성 발전에 기여하고, 폐교된 학교를 영암의 새로운 명소로 만들어 공동체 문화공간을 활용토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