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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경찰, '다문화 치안서포터즈'와 범죄예방 캠페인

'2014 재여외국인 및 다문화가족 한마당' 행사장서 법률 상담 및 캠페인 실시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4/10/20 [13:24]

▲여수경찰서는 20일 ‘2014 재여외국인 및 다문화가족 한마당’ 축제를 흥국체육관에서 전날 가졌다고 밝혔다.  여수=이학철기자


여수경찰서는 20일 '2014 재여외국인 및 다문화가족 한마당' 축제를 전날 흥국체육관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특히 축제에는 ‘다문화 치안서포터즈’와 공동으로 외국인 근로자와 결혼이주 여성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또 경찰과 결혼이주 여성으로 구성된 ‘다문화 치안 서포터즈’는 ‘법률 및 범죄 예방’ 부스를 만들어 외국인 근로자의 범죄피해 상담도 실시했다.
▲이날 축제에는 ‘다문화 치안서포터즈’와 공동으로 외국인 근로자와 결혼이주 여성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여수=이학철기자

이에 앞서 지난 4월 출범한 ‘여수경찰서 다문화 치안서포터즈’는 다문화 사회의 치안 안전망 구축과 민․경 협력 치안활동을 위해 5년 이상된 나라별 결혼이주 여성으로 상담·통역과 자국문화 강사 등 20명으로 구성돼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최종철 팀장은 "외국인과 다문화가정들이 한국사회에서 안정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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