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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자정부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전자정부 추진 우수기관 확인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10/22 [12:33]

전남 광양시가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최근 열린 '2014 공공정보화大賞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해 전자정부 선도 기관임을 재확인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안전행정부와 전자신문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 주관으로, 전자정부서비스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해 실시됐다.

이날 대회에서 광양시는 '시민 안심 광양만권 대기환경감시시스템 사업'의 사례 발표로 공공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또 전자정부 유공자 포상에서 곽승찬 정보통신과장이 그동안 전자정부 발전에 기여한 유공을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특히 '시민 안심 광양만권 대기환경감시시스템'은 2012년 u-서비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작년 8월부터 11월까지 추진해 24시간 대기환경 정보를 수집․분석․활용해 모니터링하는 체계를 갖춰 환경에 목적을 둔 시민 맞춤형 서비스이다.

이번 대회는 중앙부처 및 전국 자치단체에서 57건의 정보화 사례가 접수돼 서면심사 등을 거쳐 최종심사에 오른 전자정부서비스 우수사례 11건(공공부문5, 민간부문6)을 대상으로 열띤 발표를 거쳐 결정됐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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