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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지만 강한 군정 조정능력이 빛을 발하며 부안발전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는 노 부군수는 그동안 각종 공모사업 선정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는 등 김종규 군수의 든든한 지원자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노 부군수의 외유내강(外柔內剛)형 군정 조정능력이 김 군수의 탁월한 리더십과 맞물려 "소통‧화합을 통한 공감‧동행행정을 펼쳐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 실현에 온 힘을 쏟아내고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노 부군수는 또 취임과 동시에 풍부한 행정경험과 냉철한 판단력을 앞세워 각종 현안 업무를 파악, 탁월한 업무 추진 능력을 발휘하는 등 전북도청 재임시절 쌓아온 업무처리능력을 백분 활용해 하나하나의 군정 업무도 놓치지 않는 꼼꼼함을 보이고 있다.
그렇다면 노 부군수의 이 같은 업무스타일을 들여다보면 15년간 전북도청 기획부서에서 근무한 노하우를 밑그림으로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현안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에 집중한 공로가 여실히 증명된다.
먼저, 국비 200억원이 투입되는 위도 낚시관관형 다기능어항 개발 사업을 비롯 부안 청정 누에타운 특구 내 양잠산업 벨트화‧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지원 사업‧녹색 나눔 숲 조성사업‧계화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등 다양한 공모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일궈냈다.
또, 공모사업 선정 횟수를 살펴보면 노 부군수 취임 이후 3개월여 동안 8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485억원의 예산을 확보한데 이어 민선 6기 주요 공약사항 실천을 위한 행보에도 적극 나서면서 군민과의 공적 약속은 반드시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역시 호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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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부군수는 지난 7일 중화인민공화국 중국주광주 총영사관을 방문해 장소매 부총영사를 예방하고 부안군에서 역점 시책으로 추진 중인 차이나교육문화특구 조성 계획을 설명한 뒤 협조를 요청,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
당시, 장소매 부총영사는 “부안군이 추진 중인 차이나교육문화특구 조성 계획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고 지난 8월 시진핑 주석의 방한 때 박근혜 대통령과 합의한 새만금 한중 경협단지 계획과 관련, 성공적 추진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약속하는 등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군정의 주 고객인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실현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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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부군수는 취임 후 부안군 특산물 홍보관과 부안유통‧애호박 재배단지 등을 찾아 현장행정을 펼치는 등 농업인과 농업단체를 격려한 행보를 통해 잘사는 농어업 실현 및 농업의 고부가가치를 위한 6차 산업화 활성화에 노력했다.
아울러, 각 마을 대소사는 물론 주요 행사장을 찾아 내 집안의 일처럼 챙기면서 군민들과 어울려 자연스럽게 스킨십에 나서는 세심함도 보여줬다.
노점홍 부군수는 "군민으로부터 신뢰 받는 일 잘하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며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부안 만들기에 열정을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노 부군수는 전북 임실 출신으로 1982년 공직에 첫 발을 내딛은 뒤 진안군 안천면장․환경보호과장‧전북도청 기획관리실 평가기획․평가통계․성과관리․성과기획․기획담당 등을 역임한 정통 기획통으로 2012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전북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을 역임했다.
지난 7월 부안 부군수로 임명된 노 부군수는 1999년 국가사회발전 유공으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