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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는 29일 '포스코 글로벌 EVI포럼' 참석을 위해 중국과 일본, 호주,미국, 독일, 인도 등 세계 17개국에서 온 160여명이 '철강재의 꽃'이라 부르는 자동차용 강판과 조선용 후판 등 생산라인을 둘러봤다고 밝혔다.
2014년 포스코 글로벌 EVI(Early Vendor Involvement)포럼은 고객과의 사업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글로벌 잠재 고객과의 교류·협력을 위한 고객 맞춤형 마케팅 페스티벌이다.
이들은 광양제철소 방문에 앞서 지난 이틀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포럼을 개최하고 포스코의 차별화 된 고객맞춤 활동과 다양한 솔루션 마케팅 전략을 공유했다.
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은 환영사를 통해 "고객사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고객의 작은 소리 하나에도 귀 기울이고 고객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고객의 성공을 기원하는 정직한 사업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